- 나의 인세를 지켜줘
- 2006/10/23 01:45
특별히 쓸 내용은 없는데,
터진 입술을 손등으로 훔치는 이 남자가 너무 섹시해서 한 컷.
한 마디 덧붙이자면
사카타 긴토키의 매력은 바로 이런 거죠.
아무리 애틋한 추억도 자신의 손으로 부수고 끊임없이 발을 뻗어 나아가는 점.
「라면을 쏟는 바람에 버렸어」는 소년 만화에 길이 남을 명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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