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그 소년의 성장 : 대나무에 피는 꽃(2)2009.05.03
- 궁 19, 20화 : GIVE&TAKE(47)2006.03.18
- 궁 중간점검 下 : 그 남자가 세계를 구축하는 방법(20)2006.03.01
- 궁 중간점검 中 : 이율, 나무를 심는 소년 (16)2006.02.17
- 궁 중간점검 上 : 신채경, 빛이 되는 소녀(13)2006.02.13
- 사우스파크풍 캐릭터 만들기(2)2006.02.01
- 드라마 궁의 연출방식(4)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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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정말 시청했을까
- 2009/05/03 16:57
Whether 'tis nobler in the mind to sufferThe slings and arrows of outrageous fortune,Or to take arms against a sea of troubles,And by opposing end them?어느 것이 더 고결한가. 가혹한 운명의 돌팔매와 화살을 받아내며 그저 참고 견디는 ...
- 우리가 정말 시청했을까
- 2006/03/18 21:35
문제는 채경입니다. 신과 황제, 황후부터 시작해 내관들과 나인들을 비롯한 모든 황실 사람들을 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채경은, 정작 자기 자신을 향한 빛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채경의 유일한 에너지원인 가족과는 저만치 떨어져 있고 학교 친구들과의 관계도 어쩐지 예전같진 않죠. 그나마 미워도 다시 한 번 뒤돌아 보고싶은 신마저 자신의 곁을 떠나게 되자 ...
- 우리가 정말 시청했을까
- 2006/03/01 05:55
애초, 만화 의 화제성은 그 참신한 소재 개발에 있었습니다. 화려하지만 청렴하고, 정치에 깊이 관여하진 않아도 정신적 지주로서 국민들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주는 왕실의 존재란 '정직하고 성실한 국회의원'만큼이나 비현실적이어서 핑크빛인, 공화국 시민 최후의 판타지였죠. 더구나 무슨무슨 재벌2세(격동의 80년대도 아니건만 재벌 3세도 아닌 꼭 2세!)들...
- 우리가 정말 시청했을까
- 2006/02/17 00:01
본격적으로 율이 얘기를 하기전에 민효린이란 캐릭터부터 잠깐 짚고 넘어갈까요. 원작 캐릭터와 겉모습에서 가장 닮았다는 평을 들으며 시작한 인물이 바로 효린이였습니다. 그러나 극이 진행될 수록 드라마의 민효린은 오히려 원작의 캐릭터와 가장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인물이 되어가고 있지요. 궁이 방영하기 전, 공홈에 공개된 인물들의 프로필을 보고 제가 맨 처...
- 우리가 정말 시청했을까
- 2006/02/13 03:10
저번주엔 9, 10화 본방사수를 못했습니다. 부랴부랴 다시보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이걸 다 캡처해서 스토리의 흐름을 쫓는 감상을 쓰려면 11, 12화 방영이 끝날 때까지도 완성하지 못할 것 같아서-_-;; (이번주 역시 좀 바쁜 관계로, 과연 본방사수할 수 있을런지도 미지수고요) 드라마가 딱 절반까지 다다른 시점에 맞춰, 그동안 주목해왔던 몇몇 부분...
- 오토바이로 기타를 쓰자
- 2006/02/01 07:22
얼마 전 사우스파크 스튜디오(http://spstudio.julia.hosting-friends.de/spstudio.html)툴로 자화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이거 정말 재미있더군요. 자캐에 이어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들도 한 번 사우스파크풍으로 재조합해봤어요.블리치만해버전 딸기군.(표정만 봐선 이미 호로다-_-;;)참월아저씨.(..................
- 우리가 정말 시청했을까
- 2006/01/23 00:33
3, 4회에 대한 감상은 이것으로 대신.
마이걸과 번갈아가며 보느라 집중해서 보질 못했어요. ;_;
색감이 조금 뽀샤시해졌을 뿐, 황인뢰 감독의 뚝심있는 연출은 여전한 3, 4회였습니다.
오늘도 캡처로 달립시다
궁에는 유독 문(창문) 사이로 인물들을 잡는 앵글이 자주 등장합니다. 이런 연출 방식에는 여러가지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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