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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도넛

+ 개님껌 물고 팔자 좋은 큰 갭니다. 요즘은 날씨가 더워 아주 화장실 안에 살림을 차렸어요.처음 주웠을 땐 7kg이었던 녀석이 2년만에 10kg을 육박. + 살 찌는 소리가 들려요미스터 도넛과 크리스피. 지지난주쯤까지 매주 하프더즌씩 사먹곤 했죠.미스터 도넛을 처음 먹었을 때의 감상은 "뭐, 별 거 없잖아? -_-" 였...

단문 근황

1. 날씨 정말 덥네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등에서 땀이 쥬르륵. 짤방은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화장실 바닥에 뻗어버린 우리 갭니다. 너 그러다 입 돌아간다.2. 요즘 즐겨 듣는 노래들은 움파룸파족에게 영향을 받았음이 틀림없는 WaT의 하바라바와 Bank Band의 To U입니다. 하바라바는 뮤비고 라이브고 아주 그냥 귀여워서 돌아가시겠어요. Hear...

우리집 강아지

애초 공개된 장소엔 보는 눈들이 많은 만큼 잡담성 글은 지양하고 최소 한 시간 이상 머리 꽤나 굴린 포스팅으로 꽉꽉 채워야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블로그였습니다만, 뭐어 궁 종영 이후 보는 눈들도 많이 줄었고 공들인 포스팅으로 꽉꽉은 커녕 슬렁슬렁도 못 채우고 있는 실정이니; 힘 좀 빼고 가도 되지 않겠나 싶어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남겨봅니다. 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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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