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바이로 기타를 쓰자
- 2007/06/19 01:25
+ 개님껌 물고 팔자 좋은 큰 갭니다. 요즘은 날씨가 더워 아주 화장실 안에 살림을 차렸어요.처음 주웠을 땐 7kg이었던 녀석이 2년만에 10kg을 육박. + 살 찌는 소리가 들려요미스터 도넛과 크리스피. 지지난주쯤까지 매주 하프더즌씩 사먹곤 했죠.미스터 도넛을 처음 먹었을 때의 감상은 "뭐, 별 거 없잖아? -_-" 였...
- 오토바이로 기타를 쓰자
- 2006/08/08 01:47
1. 날씨 정말 덥네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등에서 땀이 쥬르륵. 짤방은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화장실 바닥에 뻗어버린 우리 갭니다. 너 그러다 입 돌아간다.2. 요즘 즐겨 듣는 노래들은 움파룸파족에게 영향을 받았음이 틀림없는 WaT의 하바라바와 Bank Band의 To U입니다. 하바라바는 뮤비고 라이브고 아주 그냥 귀여워서 돌아가시겠어요. Hear...
- 오토바이로 기타를 쓰자
- 2006/05/10 14:31
애초 공개된 장소엔 보는 눈들이 많은 만큼 잡담성 글은 지양하고 최소 한 시간 이상 머리 꽤나 굴린 포스팅으로 꽉꽉 채워야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블로그였습니다만, 뭐어 궁 종영 이후 보는 눈들도 많이 줄었고 공들인 포스팅으로 꽉꽉은 커녕 슬렁슬렁도 못 채우고 있는 실정이니; 힘 좀 빼고 가도 되지 않겠나 싶어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남겨봅니다. 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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