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취향 테스트 by 꿀꽈배기




골방 만화가는 아무나 되나.
쳇.

특별한 것은 아름답단 말엔 동의합니다.
요즘 대왕세종에서 조말생x황희도 좀 끌리고.... (리버스도 좋음)
이미 대세가 된 세종영실 따위!


출처는 여기. 레인양 집에서 보고 냉큼 따라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미 똑딱이는 파나소닉, 데세랄은 캐논, 위시리스트엔 라이카를 품고 있다능. 하악.
그나저나 데세랄은 완전히 집에서 개 찍는 용으로만 사용하게 되어서 쫌 고민입니다.
아깝긴 하지만 들고 다니기엔 너무 무거운걸. ㅠ_ㅜ
데세랄에 패딩턴이나 스탐백까지 매일 들고 다니는 여성분들 오나전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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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라임131 2008/09/16 00:12 # 답글

    즈이집 데쎄랄은 여행갈때만 동행하고 있습니당. 솔직히 들고 하루죙일 다니다보면 집어던지고싶은 맘이 무럭무럭...-_- 제 디에쎄랄은 초기모델이라 한무게하십니다...쩝...
  • 꿀꽈배기 2008/09/23 00:06 #

    데세랄 팔아버리고 경통 망가진 파나나 고쳐서 들고 다닐까 생각 중이어요 ㅠㅜ 어쩐지 캐논 색감은 저랑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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