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 최근 등록된 덧글은 다섯개가 지나면 알 수 없는거야? 내가 한번에 열개를 달면 다섯개는 어디에붙어있는지 모르는거? 주인은 알 수 있어? 'ㅂ'a
그리고 참. 택배 갈 주소좀 알려주삼. 문자로 보내도 되고.. 머.. 암튼지간.. 물건은 12월쯤 갈것같어. 갈때쯤 되믄 다시 말해주께.. 후후..
나 왠지 여기서 행패부리다 가는것같군.. 하! 하! 하! 그래도 다시 오겠네. 핫! 핫! >ㅂ<//
별// 인터넷의 단순 사용이 힘들다기보단 네가 너무 사이트를 편애하고 있는 게 아닐까나-ㅠ- 즐찾에 동방사이트밖에 없지 너!! 이글루스에서도 방송/연예 쪽 밸리 타면 동방 관련 포스팅 꽤 많으니까 자주 들리려무나. 덧글은 나한텐 다 보여. 갯수도 내 맘대로 설정할 수는 있는데... 넘 길어져도 지저분해서 5개까지만 보이도록 설정해놓았지. (좀 더 늘려볼까?) 여기 회원가입하면 네가 덧글 단 글을 목록으로 모아서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생겨. 주소는 내일 문자로 보내마.
꿀꽈배기님! 요즘 저도 열심히 제 이글루에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요즘 넘어간 동방신기에 관한 내용이지만요,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요?
꿀꽈배기님이 그들의 일본 콘서트 라이브 Begin을 칭찬하신 다음이에요. 그 때 바로 찾아서 보고는 감정이 북받쳐 올라서 당장 콘서트 디비디 구입하고
미친 듯이 그들이 나오는 프로마다 뒤져 보고 있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들을 좋아하기 시작한 게 후회도 되는 군요.
가장 난감한 두가지 이유는 이번에도 트라이앵글을 자기복제한 음악을 또 들고 나와서 사람 실망시키고 많은 이들의 편견을 재확인시키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들의 살인적 스케쥴이 모니터 너머로 보는 것만도 속상해서요. 저래도 살아남을까 싶어요
앗, 이런...제가 뭔 소리를 하고 있나요...
참, 일본 콘서트 라이브 Try my love를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
왜 저런 컨셉의 노래를 우리나라에선 안 하나 심히 의문이 생기고 가슴이 뻐렁칩니다
이번 3집 타이틀을 그런 노래로 갔다면 우리나라 연상의 누님들은 전부 동방신기에게 올인했을 것이고 그들의 음악을 비하하는 사람들도 많이 줄어들었을텐데요...
맞습니다. 맞고요. 히히.. 그래두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ㅠㅠ 쿨한척은 오프라인에서만으로 족해. 난 제법 소심한 녀성이라규.. ;ㅁ;
덧글은.. 내가 여러개 달면 막 나머지는 어디 달렸나 찾아보는 꽈백씨를 상상하며 즐거워했는데.. -_-;; 쳇. 뭐야. 시시해.. ㅠ_ㅠ
근데 회원가입하려면 이글루 가입하고 이글루도 만들어야하는거 맞지? 내가 가입까진 하겠는데 돌봐주지 않을 이글루따윈 만들고 싶지 않단말야!! 왜 그냥 가입만 하면 안되는거야? 응? 나쁜사람들.. ㅠㅠ
그리고 이 글을 보는 즉시 밤이어도 새벽이어도 상관없으니 문자로 주소 날려주시게.. 당장.. 실례되지 않아.. 당장.. +ㅂ+
물방개// 어머나, 본의아니게 동방전도사(...라고하니 동방박사가 된 듯한 느낌)가 되었군요 저. 비긴은 정말 좋았죠. 일본 싱글곡들 중에선 아스와쿠루카라와 코토바와데키나이, 마이데스티니 정도를 좋아했지만 라이브 영상으로보니 비긴이 최고더라고요. (젖은 소년들을 외면하면 인간의 도리가 아닙니...) SMP가 중국을 겨냥한 마케팅이란 건 그렇다치고, 국내에서까지 유영진가사로 활동하는 건 잘 이해가 가지 않아요. 요즘 여중생들에게도 오정반합같은 미래전사 컨셉이 먹히는 걸까요? 그런 건 위아더퓨처 이후로 맥이 끊겼다고 생각했는데-_-;
별// 댓글만 보면 충분히 대범한 녀걸이십니다 녜. 그냥 가입만 하고 이글루 안 쓰는 사람들도 많을 걸? 어차피 네이버나 싸이도 가입하면 자동으로 블로그랑 미니홈피 생성되잖아. 나도 계정은 네이버, 파란, 다음 다 있지만 뭐 낄낄~
호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상냥하고 다정해지지. 당장 내 배가 고픈데 뉘한테 다정하리. 우린 그냥 평생 까칠하게 개나 키우자고. 그건 그렇고 보내준 멜 잘 받았어~ 일단은 언니가 강추한 그거부터 구해봤는데, 검색하며 돌아다니자니 이걸 본인이 직접 읽었단 얘기가 있더라. 사실이야?! 정말이라면 아이돌 인생도 존내 하드하구나... 지금 절반 가량 읽었는데 아, 뭔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완 다르기도 하고~ ('오빠'가 너무 거칠으시다-_- 얘 원래 이런 이미지?)
비공개// 안녕하세요 ㄹ님. 방문자분들께서 무엇으로 첫관심을 갖고 이 블로그에 들려주셨든, 날이 갈수록 새로운 교집합이 늘어가는 걸 볼 때마다 참 뿌듯하더군요. 이렇게 인사 남겨주셔서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예전엔 몰랐는데 관심을 갖고 뒤져보니 이글루스에도 동방신기 관련 포스팅이 솔찬히 올라오더군요. ㄹ님의 포스팅에도 기대가 큽니다. ^^
꿀꽈배기님. 혹시 요즘 드라마 <환상의커플> 안보셨나요?
<궁> 이후 님의 리뷰가 넘 좋아서, <환.커>도 혹시 안쓰셨나 싶어서요.
시간나면 한번 보셔요. 님의 재기발랄한 리뷰를 꼭 보고픈 드라마네요. ^^
다른 글도 잘 보고 있어요. 출산 후 메말라가는 정서를 여기서 겨우 유지하고 있다는...
cocory// 그 시간엔 대조영을 보고 있는지라, 아쉽게도 화제의 드라마 환상의 커플은 본 적이 없네요. 그러고보니 제가 홍자매의 드라마는 한 번도 본 적이 없군요. 쾌걸춘향부터 시작해서 마이걸, 환커까지... 어익후; 잘 만든 드라마라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언제 한 번 날을 잡아야겠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아 스플아^^
으아............... 세월가는거 너무너무 무서워.. -_-;;
나이 한살 더 먹기 싫어서 발버둥치고는 있지
어쩔 수 없이.. 한살 더 먹게 되는 거겠지? ^^;;
새해 복 많이 받고~~~~ 다가오는 2007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
비공개3님// 안녕하세요. 컴퓨터 고장으로 댓글이 늦어졌네요. 우선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저로서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다만 몇가지 궁금한 점들이 있어서 질문을 드렸으면 하는데, 수신 가능한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은 겨울 한정패러디(;;)로 블로그 명을 보시는 것처럼 변경해놓았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제 닉은 꿀꽈배기입니다. 그렇게 반영해주셨으면 합니다 ^^;
비공개ㅇ님// 호호호호. 신청은 낼롬 수락했씁니다. (절대 사양하지 않음) 지금 컴퓨터가 입원해있는 관계로 관련글은 다음주 내로 작성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유후~
메모장 켜고 혼자 쳐달리는 건 상상만 해도 좀 슬프다 야.... (이러는 본인 또한 윈도메모장을 시푸르딩딩한 데이타맨 편집기로만 바꾸면 그대로임. ...오히려 쫌 더 궁상맞을지도) 암튼 내 며칠간 암행해본 결과 거기 분위기가 춈 훈훈하더라고. 혹시 언니도 '손님은 왕이다' 봤나? 거기 나오는 이장길 캐릭터랑 잔주녁씨... 바로 이거거덩. 정말 딱이거덩.
꿀꽈배기님의 예언이 맞았습니다. 주몽 마지막회가 궁의 그 아성을 깰지도 모른다던 그 한줄.... 그 한줄이 제마음을 후펴팠스빈다.ㅠㅠ
궁 이후 빠져들었던 주몽이 막장오브막장으로 치달아 궁의 안들호를 넘어서는 장면을 목도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게 내일 한회가 더 남았다는거...ㅠㅠ
제가 봐서 그런건가요????????????? 제가 사랑해서 그런건가요?????????????? 왜 제가 보는 드라마마다 막장을 달리는건가요!!!!!!!!!!!!!!!!!!!!!!!! 어어어어엉!!! 꽈배기님!!! 억울하고 분한마음 금할 길이 없어 여기와서 글 남기고 갑니다. 그나저나 꽈배기님은 어쩜 그렇게 빨리 간파를 하셨습니까.ㅠㅠ
덧글
2006/10/30 00:3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별 2006/10/31 01:18 # 삭제 답글
그러니까 내가 지금 꼬리를 달고있는 이거 바로 이거이가 명록이? 난 또 얘가 어디 붙어있나 한참 찾았..;ㅁ; 진짜 나이가 들어선지 원 점점더 인터넷의 단순사용도 힘들어ㅠㅠ
별 2006/10/31 02:33 # 삭제 답글
궁금한게 있어. 최근 등록된 덧글은 다섯개가 지나면 알 수 없는거야? 내가 한번에 열개를 달면 다섯개는 어디에붙어있는지 모르는거? 주인은 알 수 있어? 'ㅂ'a그리고 참. 택배 갈 주소좀 알려주삼. 문자로 보내도 되고.. 머.. 암튼지간.. 물건은 12월쯤 갈것같어. 갈때쯤 되믄 다시 말해주께.. 후후..
나 왠지 여기서 행패부리다 가는것같군.. 하! 하! 하! 그래도 다시 오겠네. 핫! 핫! >ㅂ<//
꿀꽈배기 2006/11/01 23:51 # 답글
비공개// 고맙습니다. 저도 비공개님을 은애하고 있어요.별// 인터넷의 단순 사용이 힘들다기보단 네가 너무 사이트를 편애하고 있는 게 아닐까나-ㅠ- 즐찾에 동방사이트밖에 없지 너!! 이글루스에서도 방송/연예 쪽 밸리 타면 동방 관련 포스팅 꽤 많으니까 자주 들리려무나. 덧글은 나한텐 다 보여. 갯수도 내 맘대로 설정할 수는 있는데... 넘 길어져도 지저분해서 5개까지만 보이도록 설정해놓았지. (좀 더 늘려볼까?) 여기 회원가입하면 네가 덧글 단 글을 목록으로 모아서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생겨. 주소는 내일 문자로 보내마.
양지의 고양이 2006/11/02 17:15 # 삭제 답글
친절한 꽈배기 씨... ^^섬세하기까지 하시군요. ^^
물방개 2006/11/02 20:54 # 답글
꿀꽈배기님! 요즘 저도 열심히 제 이글루에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 대부분의 내용이요즘 넘어간 동방신기에 관한 내용이지만요,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요?
꿀꽈배기님이 그들의 일본 콘서트 라이브 Begin을 칭찬하신 다음이에요. 그 때 바로 찾아서 보고는 감정이 북받쳐 올라서 당장 콘서트 디비디 구입하고
미친 듯이 그들이 나오는 프로마다 뒤져 보고 있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들을 좋아하기 시작한 게 후회도 되는 군요.
가장 난감한 두가지 이유는 이번에도 트라이앵글을 자기복제한 음악을 또 들고 나와서 사람 실망시키고 많은 이들의 편견을 재확인시키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들의 살인적 스케쥴이 모니터 너머로 보는 것만도 속상해서요. 저래도 살아남을까 싶어요
앗, 이런...제가 뭔 소리를 하고 있나요...
참, 일본 콘서트 라이브 Try my love를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
왜 저런 컨셉의 노래를 우리나라에선 안 하나 심히 의문이 생기고 가슴이 뻐렁칩니다
이번 3집 타이틀을 그런 노래로 갔다면 우리나라 연상의 누님들은 전부 동방신기에게 올인했을 것이고 그들의 음악을 비하하는 사람들도 많이 줄어들었을텐데요...
별 2006/11/02 22:47 # 삭제 답글
맞습니다. 맞고요. 히히.. 그래두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ㅠㅠ 쿨한척은 오프라인에서만으로 족해. 난 제법 소심한 녀성이라규.. ;ㅁ;덧글은.. 내가 여러개 달면 막 나머지는 어디 달렸나 찾아보는 꽈백씨를 상상하며 즐거워했는데.. -_-;; 쳇. 뭐야. 시시해.. ㅠ_ㅠ
근데 회원가입하려면 이글루 가입하고 이글루도 만들어야하는거 맞지? 내가 가입까진 하겠는데 돌봐주지 않을 이글루따윈 만들고 싶지 않단말야!! 왜 그냥 가입만 하면 안되는거야? 응? 나쁜사람들.. ㅠㅠ
그리고 이 글을 보는 즉시 밤이어도 새벽이어도 상관없으니 문자로 주소 날려주시게.. 당장.. 실례되지 않아.. 당장.. +ㅂ+
꿀꽈배기 2006/11/05 23:01 # 답글
양지의 고양이// 귀가 얇아 들어오는 건의는 재깍 반영하는 꽈배기입니다. (팔랑팔랑)물방개// 어머나, 본의아니게 동방전도사(...라고하니 동방박사가 된 듯한 느낌)가 되었군요 저. 비긴은 정말 좋았죠. 일본 싱글곡들 중에선 아스와쿠루카라와 코토바와데키나이, 마이데스티니 정도를 좋아했지만 라이브 영상으로보니 비긴이 최고더라고요. (젖은 소년들을 외면하면 인간의 도리가 아닙니...) SMP가 중국을 겨냥한 마케팅이란 건 그렇다치고, 국내에서까지 유영진가사로 활동하는 건 잘 이해가 가지 않아요. 요즘 여중생들에게도 오정반합같은 미래전사 컨셉이 먹히는 걸까요? 그런 건 위아더퓨처 이후로 맥이 끊겼다고 생각했는데-_-;
별// 댓글만 보면 충분히 대범한 녀걸이십니다 녜. 그냥 가입만 하고 이글루 안 쓰는 사람들도 많을 걸? 어차피 네이버나 싸이도 가입하면 자동으로 블로그랑 미니홈피 생성되잖아. 나도 계정은 네이버, 파란, 다음 다 있지만 뭐 낄낄~
별 2006/11/06 07:53 # 삭제 답글
몰라.. 가입하다가 이글루 머 어쩌구 나오길래 긴양 다 닫아버렸어. 나이가 들수록 승질만 더 드러워지는것 같아.. 하아.. 나도 상냥하고 다정한 녀성이 되고 싶었는데..;ㅂ;
꿀꽈배기 2006/11/07 00:44 # 답글
호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상냥하고 다정해지지. 당장 내 배가 고픈데 뉘한테 다정하리. 우린 그냥 평생 까칠하게 개나 키우자고. 그건 그렇고 보내준 멜 잘 받았어~ 일단은 언니가 강추한 그거부터 구해봤는데, 검색하며 돌아다니자니 이걸 본인이 직접 읽었단 얘기가 있더라. 사실이야?! 정말이라면 아이돌 인생도 존내 하드하구나... 지금 절반 가량 읽었는데 아, 뭔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완 다르기도 하고~ ('오빠'가 너무 거칠으시다-_- 얘 원래 이런 이미지?)
2006/11/07 14:4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꿀꽈배기 2006/11/08 00:23 # 답글
비공개// 잘 나가다가 "그래도 너니깐 수위는 걱정하지 않는데"는 뭡니까! 아시아의 순진을 뭘로 보고. 그 뒤의 겸연쩍게 웃으며 땀 흘리는 이모티콘에 더욱 빈정상했어요 쳇! 암튼 확실한 비공개이니 걱정마세요. 흥.
2006/11/19 23:2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6/11/21 01:3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양지의 고양이 2006/11/21 10:30 # 삭제 답글
매일 들어오는데 업데가 매일이면 얼마나... 좋을까... (먼 시선)즐거운 하루 되세요. 꽈배기 님 하나만이라도. 훌쩍.
꿀꽈배기 2006/11/22 00:22 # 답글
비공개 ㅂ님// 안녕하세요, ㅂ님. 기억하고 말고요. 이렇게 그리운 분께서 남겨주신 글을 보니 방명록 만들어놓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반가워요. 앞으로도 가끔씩 안부 전해주세요. ^^비공개 ㅇ님// 어익후, 너무 오랫동안 방치두어서 쿠키마저 없어지게 만든 이 몸이 죄인입니다; 메일 드리겠습니다. :)
양지의 고양이// 안그래도 메뉴 위의 달력을 온통 형광연두빛으로 물들이고자 준비하고 있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하나만이라도'라니, 무슨 일 있으신가요? 해피투게더ㅠㅜ
2006/11/25 11:3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꿀꽈배기 2006/12/02 22:38 # 답글
비공개// 안녕하세요 ㄹ님. 방문자분들께서 무엇으로 첫관심을 갖고 이 블로그에 들려주셨든, 날이 갈수록 새로운 교집합이 늘어가는 걸 볼 때마다 참 뿌듯하더군요. 이렇게 인사 남겨주셔서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예전엔 몰랐는데 관심을 갖고 뒤져보니 이글루스에도 동방신기 관련 포스팅이 솔찬히 올라오더군요. ㄹ님의 포스팅에도 기대가 큽니다. ^^꿀꽈배기님. 혹시 요즘 드라마 <환상의커플> 안보셨나요?
<궁> 이후 님의 리뷰가 넘 좋아서, <환.커>도 혹시 안쓰셨나 싶어서요.
시간나면 한번 보셔요. 님의 재기발랄한 리뷰를 꼭 보고픈 드라마네요. ^^
다른 글도 잘 보고 있어요. 출산 후 메말라가는 정서를 여기서 겨우 유지하고 있다는...
꿀꽈배기 2006/12/07 00:20 # 답글
cocory// 그 시간엔 대조영을 보고 있는지라, 아쉽게도 화제의 드라마 환상의 커플은 본 적이 없네요. 그러고보니 제가 홍자매의 드라마는 한 번도 본 적이 없군요. 쾌걸춘향부터 시작해서 마이걸, 환커까지... 어익후; 잘 만든 드라마라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언제 한 번 날을 잡아야겠네요. ^^
얼그레이 2006/12/30 16:07 # 삭제 답글
꿀꽈배기님. HAPPY NEW YEAR! 우울한 2006년에 꿀꽈배기님의 블러그는 진정 저에게 한 입의 꿀꽈배기였습니다!-아삭아삭 달고도 맛나고나! 더욱더 꿀칠을 해주시...ㅡㅡ? 여튼! 새해복 많이 많이.. 포스팅도 많이 많이..ㅋㅋ
꿀꽈배기 2006/12/31 06:25 # 답글
얼그레이// 감사합니다. 얼그레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그레이님의 응원을 받잡아 물꽈배기의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달려봅지요~
로빈 2006/12/31 14:43 # 삭제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아 스플아^^으아............... 세월가는거 너무너무 무서워.. -_-;;
나이 한살 더 먹기 싫어서 발버둥치고는 있지
어쩔 수 없이.. 한살 더 먹게 되는 거겠지? ^^;;
새해 복 많이 받고~~~~ 다가오는 2007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
꿀꽈배기 2007/01/01 03:51 # 답글
로빈// 고마워!! 로빈도 나보다 딱 두배만큼 복 많이 받기를~!! 우리, 제발 나이는 만으로 세자. 그게 옳은 것 같아. 흑흑 ㅠㅜ 이제 정녕 세상을 바꾸는 스물셋!! 도 부를 수 없는 나이가 되는가!
사슴 2007/01/04 11:37 # 답글
과매기......(얼굴 홍조*-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얼그레이 2007/01/04 12:12 # 삭제 답글
울엄마보다 한살 적은 저 남자에 필꽂혀서 옛날 비됴 찾아다닌지..어언 *년...OTL..저 미노년에 낚여서 본의 아닌 명록이에게 하소연을..
꿀꽈배기 2007/01/05 03:09 # 답글
사슴// 엄훠, 사슴님 과매기 홀릭? -_-* (과매기 먹는 사슴!!!) 사슴님께서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그레이// 그렇죠... 미노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나이 개념조차 희박하게 만드는 게 저 남자의 죄예요. 으흑.
2007/01/08 20:0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7/01/13 07:1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꿀꽈배기 2007/01/14 16:38 # 답글
비공개3님// 안녕하세요. 컴퓨터 고장으로 댓글이 늦어졌네요. 우선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저로서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다만 몇가지 궁금한 점들이 있어서 질문을 드렸으면 하는데, 수신 가능한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은 겨울 한정패러디(;;)로 블로그 명을 보시는 것처럼 변경해놓았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제 닉은 꿀꽈배기입니다. 그렇게 반영해주셨으면 합니다 ^^;비공개ㅇ님// 호호호호. 신청은 낼롬 수락했씁니다. (절대 사양하지 않음) 지금 컴퓨터가 입원해있는 관계로 관련글은 다음주 내로 작성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유후~
2007/01/15 17:5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꿀꽈배기 2007/01/24 01:10 # 답글
비공개// 하하;; 네, 꿀'꽈'배기로 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궁금했던 사항들이 몇가지 있었는데 사이트를 좀 더 둘러본 지금은 굳이 질문드릴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나중에 다시 질문드리고 싶은 부분이 생긴다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김면 2007/02/04 20:45 # 삭제 답글
안녕~포션 저거 일반 마트에서도 팔아. 그니까 동네말고 대형마트에 가면~
근데 값이 쫌.. 비싸지 않아? 병하고 가격비교 하니깐 난 못사겠더라구.. ㅠㅂㅠ
난 도서관갈때 락앤락컵에 넣어서가서 마시는데 가방이 크다면 나름 괜찮삼
아, 나도 황후화 봤는데.. 여길봐도 가슴!! 저길봐도 가슴!! -_-;; 게다가 미술도 좀 조잡한듯. 뭐 중천보다야 낫지만....
음. 물어볼게 있는데 퇴근할때 돌다리쪽으로 해서 오남? 그렇담 낼이나 모레 돌다리서 잠깐 봤음 하는데~ 내가 똘이 간식 주문하면서 껌 세일하길래 허니/비비안것도 하나 샀거든
라임131 2007/02/10 00:54 # 삭제 답글
아~ 잊을만하면 흔적남기는 라임입니다!꿀꽈배기님~ 못본새 너무 성실해지신것 같아요~ 포스팅 읽을 엄두가 안나잖아요!! ;ㅁ;
그동안 필리핀 오지에 처박혀 2주를 보내고 왔더니 적응이 안되구있습니다.
먹구살기 참 힘들어요... 휴우~ 제가 필리핀까지 가게 될줄이야... 큭...
(포스팅용 소재를 하나 건졌으니 저도 간만에 올려야할텐데요.)
그나저나 복음자리 유자차 맛 좋던데 포션까지 있을줄이야, 세상 참 살기좋아용.
2007/02/12 11:5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양지의 고양이 2007/02/14 13:37 # 삭제 답글
예상대로 그분 캐기뻐하셨어요.
지나가던 이 2007/02/15 21:25 # 삭제 답글
혹시 하이텔에 꿀꽈배기님이신지?
꿀꽈배기 2007/02/18 04:37 # 답글
김면// 맞아. 슴가가 참 탱글탱글... 여기가 바로 천국인가.라임131// 하하, 성실하다는 말은 백만년만에 들어보는 것 같네요. 아무튼 반갑고, 즐거운 새해 되세요. ^^
비공개// 너한테 얘기 듣고 가사 찾아봤다가 정말 마시던 물을 뿜었어;; 낚시일 거라 믿고 싶지만 상대가 SM이라 안심할 수가 없따;;
양지의 고양이// 효도르급 상대선수를 이긴 저력!
지나가던 이// 하이텔 유저는 맞지만 사용하던 아이디는 지금과 달랐습니다. 찾고 계신 꿀꽈배기님과 만나실 수 있기를. :)
2007/02/21 03:4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꿀꽈배기 2007/02/22 01:35 # 답글
메모장 켜고 혼자 쳐달리는 건 상상만 해도 좀 슬프다 야.... (이러는 본인 또한 윈도메모장을 시푸르딩딩한 데이타맨 편집기로만 바꾸면 그대로임. ...오히려 쫌 더 궁상맞을지도) 암튼 내 며칠간 암행해본 결과 거기 분위기가 춈 훈훈하더라고. 혹시 언니도 '손님은 왕이다' 봤나? 거기 나오는 이장길 캐릭터랑 잔주녁씨... 바로 이거거덩. 정말 딱이거덩.
2007/02/23 04:0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꿀꽈배기 2007/03/04 01:38 # 답글
어.... 그거 그렇게 되면 포지션이 애매한데? (그래도 역시 검사님*조폭일까?) 그 드라마 고화질로 갖고 있는 박스가 있다면 진정 알짜배기 오탁후로 인정한다! 언니, KBS영상미디어센터에나 전화해봐야할 듯-_;;그리고 출연작 중 유일하게 끝까지 본 드라마라니. 게임의 여왕을 안 본거야? 휏션70도 안 본 거야? 어쩜 그럴 수가 있어!! 이 나도 휏션70은 보았단 말이다! 언니 만날 슬픈유혹만 돌려보지 말고 연속극도 쫌 봐주세연. 아무리 연기의 신세계에 눈을 떴어도 말이지...
루 2007/03/06 00:03 # 삭제 답글
꿀꽈배기님의 예언이 맞았습니다. 주몽 마지막회가 궁의 그 아성을 깰지도 모른다던 그 한줄.... 그 한줄이 제마음을 후펴팠스빈다.ㅠㅠ궁 이후 빠져들었던 주몽이 막장오브막장으로 치달아 궁의 안들호를 넘어서는 장면을 목도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게 내일 한회가 더 남았다는거...ㅠㅠ
제가 봐서 그런건가요????????????? 제가 사랑해서 그런건가요?????????????? 왜 제가 보는 드라마마다 막장을 달리는건가요!!!!!!!!!!!!!!!!!!!!!!!! 어어어어엉!!! 꽈배기님!!! 억울하고 분한마음 금할 길이 없어 여기와서 글 남기고 갑니다. 그나저나 꽈배기님은 어쩜 그렇게 빨리 간파를 하셨습니까.ㅠㅠ
양지의 고양이 2007/03/09 00:02 # 삭제 답글
블로그 잘못 온 줄 알고 화들쫙.
꿀꽈배기 2007/03/09 00:46 # 답글
루// 작가들의 전작인 다모, 올인, 해신 등을 나름 열심히 복습한 까닭이지요. 그래도 주몽 폐하께서 하늘을 나셨(...)으니 괜찮아요. 괜찮다니까요 정말. 요즘 막장 아닌 드라마라곤 하얀거탑 정도라 요 드라마가 막장인지 아닌지는 눈 감고 찍어도 천기누설이라는 슬픈 이야기가... 하아.양지의고양이// 고치는 와중에 들켜버렸네요. 에잇!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