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방명록 시즌1 by 꿀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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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6/10/30 00:3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6/10/31 01:18 # 삭제 답글

    그러니까 내가 지금 꼬리를 달고있는 이거 바로 이거이가 명록이? 난 또 얘가 어디 붙어있나 한참 찾았..;ㅁ; 진짜 나이가 들어선지 원 점점더 인터넷의 단순사용도 힘들어ㅠㅠ
  • 2006/10/31 02:33 # 삭제 답글

    궁금한게 있어. 최근 등록된 덧글은 다섯개가 지나면 알 수 없는거야? 내가 한번에 열개를 달면 다섯개는 어디에붙어있는지 모르는거? 주인은 알 수 있어? 'ㅂ'a
    그리고 참. 택배 갈 주소좀 알려주삼. 문자로 보내도 되고.. 머.. 암튼지간.. 물건은 12월쯤 갈것같어. 갈때쯤 되믄 다시 말해주께.. 후후..
    나 왠지 여기서 행패부리다 가는것같군.. 하! 하! 하! 그래도 다시 오겠네. 핫! 핫! >ㅂ<//
  • 꿀꽈배기 2006/11/01 23:51 # 답글

    비공개// 고맙습니다. 저도 비공개님을 은애하고 있어요.

    별// 인터넷의 단순 사용이 힘들다기보단 네가 너무 사이트를 편애하고 있는 게 아닐까나-ㅠ- 즐찾에 동방사이트밖에 없지 너!! 이글루스에서도 방송/연예 쪽 밸리 타면 동방 관련 포스팅 꽤 많으니까 자주 들리려무나. 덧글은 나한텐 다 보여. 갯수도 내 맘대로 설정할 수는 있는데... 넘 길어져도 지저분해서 5개까지만 보이도록 설정해놓았지. (좀 더 늘려볼까?) 여기 회원가입하면 네가 덧글 단 글을 목록으로 모아서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생겨. 주소는 내일 문자로 보내마.
  • 양지의 고양이 2006/11/02 17:15 # 삭제 답글

    친절한 꽈배기 씨... ^^
    섬세하기까지 하시군요. ^^
  • 물방개 2006/11/02 20:54 # 답글

    꿀꽈배기님! 요즘 저도 열심히 제 이글루에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요즘 넘어간 동방신기에 관한 내용이지만요,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요?
    꿀꽈배기님이 그들의 일본 콘서트 라이브 Begin을 칭찬하신 다음이에요. 그 때 바로 찾아서 보고는 감정이 북받쳐 올라서 당장 콘서트 디비디 구입하고
    미친 듯이 그들이 나오는 프로마다 뒤져 보고 있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들을 좋아하기 시작한 게 후회도 되는 군요.
    가장 난감한 두가지 이유는 이번에도 트라이앵글을 자기복제한 음악을 또 들고 나와서 사람 실망시키고 많은 이들의 편견을 재확인시키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들의 살인적 스케쥴이 모니터 너머로 보는 것만도 속상해서요. 저래도 살아남을까 싶어요
    앗, 이런...제가 뭔 소리를 하고 있나요...

    참, 일본 콘서트 라이브 Try my love를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
    왜 저런 컨셉의 노래를 우리나라에선 안 하나 심히 의문이 생기고 가슴이 뻐렁칩니다
    이번 3집 타이틀을 그런 노래로 갔다면 우리나라 연상의 누님들은 전부 동방신기에게 올인했을 것이고 그들의 음악을 비하하는 사람들도 많이 줄어들었을텐데요...
  • 2006/11/02 22:47 # 삭제 답글

    맞습니다. 맞고요. 히히.. 그래두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ㅠㅠ 쿨한척은 오프라인에서만으로 족해. 난 제법 소심한 녀성이라규.. ;ㅁ;
    덧글은.. 내가 여러개 달면 막 나머지는 어디 달렸나 찾아보는 꽈백씨를 상상하며 즐거워했는데.. -_-;; 쳇. 뭐야. 시시해.. ㅠ_ㅠ
    근데 회원가입하려면 이글루 가입하고 이글루도 만들어야하는거 맞지? 내가 가입까진 하겠는데 돌봐주지 않을 이글루따윈 만들고 싶지 않단말야!! 왜 그냥 가입만 하면 안되는거야? 응? 나쁜사람들.. ㅠㅠ
    그리고 이 글을 보는 즉시 밤이어도 새벽이어도 상관없으니 문자로 주소 날려주시게.. 당장.. 실례되지 않아.. 당장.. +ㅂ+
  • 꿀꽈배기 2006/11/05 23:01 # 답글

    양지의 고양이// 귀가 얇아 들어오는 건의는 재깍 반영하는 꽈배기입니다. (팔랑팔랑)

    물방개// 어머나, 본의아니게 동방전도사(...라고하니 동방박사가 된 듯한 느낌)가 되었군요 저. 비긴은 정말 좋았죠. 일본 싱글곡들 중에선 아스와쿠루카라와 코토바와데키나이, 마이데스티니 정도를 좋아했지만 라이브 영상으로보니 비긴이 최고더라고요. (젖은 소년들을 외면하면 인간의 도리가 아닙니...) SMP가 중국을 겨냥한 마케팅이란 건 그렇다치고, 국내에서까지 유영진가사로 활동하는 건 잘 이해가 가지 않아요. 요즘 여중생들에게도 오정반합같은 미래전사 컨셉이 먹히는 걸까요? 그런 건 위아더퓨처 이후로 맥이 끊겼다고 생각했는데-_-;

    별// 댓글만 보면 충분히 대범한 녀걸이십니다 녜. 그냥 가입만 하고 이글루 안 쓰는 사람들도 많을 걸? 어차피 네이버나 싸이도 가입하면 자동으로 블로그랑 미니홈피 생성되잖아. 나도 계정은 네이버, 파란, 다음 다 있지만 뭐 낄낄~
  • 2006/11/06 07:53 # 삭제 답글

    몰라.. 가입하다가 이글루 머 어쩌구 나오길래 긴양 다 닫아버렸어. 나이가 들수록 승질만 더 드러워지는것 같아.. 하아.. 나도 상냥하고 다정한 녀성이 되고 싶었는데..;ㅂ;
  • 꿀꽈배기 2006/11/07 00:44 # 답글

    호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상냥하고 다정해지지. 당장 내 배가 고픈데 뉘한테 다정하리. 우린 그냥 평생 까칠하게 개나 키우자고. 그건 그렇고 보내준 멜 잘 받았어~ 일단은 언니가 강추한 그거부터 구해봤는데, 검색하며 돌아다니자니 이걸 본인이 직접 읽었단 얘기가 있더라. 사실이야?! 정말이라면 아이돌 인생도 존내 하드하구나... 지금 절반 가량 읽었는데 아, 뭔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완 다르기도 하고~ ('오빠'가 너무 거칠으시다-_- 얘 원래 이런 이미지?)
  • 2006/11/07 14:4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꿀꽈배기 2006/11/08 00:23 # 답글

    비공개// 잘 나가다가 "그래도 너니깐 수위는 걱정하지 않는데"는 뭡니까! 아시아의 순진을 뭘로 보고. 그 뒤의 겸연쩍게 웃으며 땀 흘리는 이모티콘에 더욱 빈정상했어요 쳇! 암튼 확실한 비공개이니 걱정마세요. 흥.
  • 2006/11/19 23:2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6/11/21 01:3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양지의 고양이 2006/11/21 10:30 # 삭제 답글

    매일 들어오는데 업데가 매일이면 얼마나... 좋을까... (먼 시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꽈배기 님 하나만이라도. 훌쩍.
  • 꿀꽈배기 2006/11/22 00:22 # 답글

    비공개 ㅂ님// 안녕하세요, ㅂ님. 기억하고 말고요. 이렇게 그리운 분께서 남겨주신 글을 보니 방명록 만들어놓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반가워요. 앞으로도 가끔씩 안부 전해주세요. ^^

    비공개 ㅇ님// 어익후, 너무 오랫동안 방치두어서 쿠키마저 없어지게 만든 이 몸이 죄인입니다; 메일 드리겠습니다. :)

    양지의 고양이// 안그래도 메뉴 위의 달력을 온통 형광연두빛으로 물들이고자 준비하고 있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하나만이라도'라니, 무슨 일 있으신가요? 해피투게더ㅠㅜ
  • 2006/11/25 11:3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꿀꽈배기 2006/12/02 22:38 # 답글

    비공개// 안녕하세요 ㄹ님. 방문자분들께서 무엇으로 첫관심을 갖고 이 블로그에 들려주셨든, 날이 갈수록 새로운 교집합이 늘어가는 걸 볼 때마다 참 뿌듯하더군요. 이렇게 인사 남겨주셔서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예전엔 몰랐는데 관심을 갖고 뒤져보니 이글루스에도 동방신기 관련 포스팅이 솔찬히 올라오더군요. ㄹ님의 포스팅에도 기대가 큽니다. ^^
  • cocory 2006/12/05 00:49 # 삭제 답글


    꿀꽈배기님. 혹시 요즘 드라마 <환상의커플> 안보셨나요?
    <궁> 이후 님의 리뷰가 넘 좋아서, <환.커>도 혹시 안쓰셨나 싶어서요.
    시간나면 한번 보셔요. 님의 재기발랄한 리뷰를 꼭 보고픈 드라마네요. ^^
    다른 글도 잘 보고 있어요. 출산 후 메말라가는 정서를 여기서 겨우 유지하고 있다는...
  • 꿀꽈배기 2006/12/07 00:20 # 답글

    cocory// 그 시간엔 대조영을 보고 있는지라, 아쉽게도 화제의 드라마 환상의 커플은 본 적이 없네요. 그러고보니 제가 홍자매의 드라마는 한 번도 본 적이 없군요. 쾌걸춘향부터 시작해서 마이걸, 환커까지... 어익후; 잘 만든 드라마라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언제 한 번 날을 잡아야겠네요. ^^
  • 얼그레이 2006/12/30 16:07 # 삭제 답글

    꿀꽈배기님. HAPPY NEW YEAR! 우울한 2006년에 꿀꽈배기님의 블러그는 진정 저에게 한 입의 꿀꽈배기였습니다!-아삭아삭 달고도 맛나고나! 더욱더 꿀칠을 해주시...ㅡㅡ? 여튼! 새해복 많이 많이.. 포스팅도 많이 많이..ㅋㅋ
  • 꿀꽈배기 2006/12/31 06:25 # 답글

    얼그레이// 감사합니다. 얼그레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그레이님의 응원을 받잡아 물꽈배기의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달려봅지요~
  • 로빈 2006/12/31 14:43 # 삭제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아 스플아^^
    으아............... 세월가는거 너무너무 무서워.. -_-;;
    나이 한살 더 먹기 싫어서 발버둥치고는 있지
    어쩔 수 없이.. 한살 더 먹게 되는 거겠지? ^^;;
    새해 복 많이 받고~~~~ 다가오는 2007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
  • 꿀꽈배기 2007/01/01 03:51 # 답글

    로빈// 고마워!! 로빈도 나보다 딱 두배만큼 복 많이 받기를~!! 우리, 제발 나이는 만으로 세자. 그게 옳은 것 같아. 흑흑 ㅠㅜ 이제 정녕 세상을 바꾸는 스물셋!! 도 부를 수 없는 나이가 되는가!

  • 사슴 2007/01/04 11:37 # 답글

    과매기......(얼굴 홍조*-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얼그레이 2007/01/04 12:12 # 삭제 답글

    울엄마보다 한살 적은 저 남자에 필꽂혀서 옛날 비됴 찾아다닌지..어언 *년...OTL..저 미노년에 낚여서 본의 아닌 명록이에게 하소연을..
  • 꿀꽈배기 2007/01/05 03:09 # 답글

    사슴// 엄훠, 사슴님 과매기 홀릭? -_-* (과매기 먹는 사슴!!!) 사슴님께서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얼그레이// 그렇죠... 미노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나이 개념조차 희박하게 만드는 게 저 남자의 죄예요. 으흑.
  • 2007/01/08 20:0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01/13 07:1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꿀꽈배기 2007/01/14 16:38 # 답글

    비공개3님// 안녕하세요. 컴퓨터 고장으로 댓글이 늦어졌네요. 우선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저로서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다만 몇가지 궁금한 점들이 있어서 질문을 드렸으면 하는데, 수신 가능한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은 겨울 한정패러디(;;)로 블로그 명을 보시는 것처럼 변경해놓았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제 닉은 꿀꽈배기입니다. 그렇게 반영해주셨으면 합니다 ^^;

    비공개ㅇ님// 호호호호. 신청은 낼롬 수락했씁니다. (절대 사양하지 않음) 지금 컴퓨터가 입원해있는 관계로 관련글은 다음주 내로 작성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유후~

  • 2007/01/15 17:5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꿀꽈배기 2007/01/24 01:10 # 답글

    비공개// 하하;; 네, 꿀'꽈'배기로 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궁금했던 사항들이 몇가지 있었는데 사이트를 좀 더 둘러본 지금은 굳이 질문드릴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나중에 다시 질문드리고 싶은 부분이 생긴다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김면 2007/02/04 20:45 # 삭제 답글

    안녕~
    포션 저거 일반 마트에서도 팔아. 그니까 동네말고 대형마트에 가면~
    근데 값이 쫌.. 비싸지 않아? 병하고 가격비교 하니깐 난 못사겠더라구.. ㅠㅂㅠ
    난 도서관갈때 락앤락컵에 넣어서가서 마시는데 가방이 크다면 나름 괜찮삼
    아, 나도 황후화 봤는데.. 여길봐도 가슴!! 저길봐도 가슴!! -_-;; 게다가 미술도 좀 조잡한듯. 뭐 중천보다야 낫지만....
    음. 물어볼게 있는데 퇴근할때 돌다리쪽으로 해서 오남? 그렇담 낼이나 모레 돌다리서 잠깐 봤음 하는데~ 내가 똘이 간식 주문하면서 껌 세일하길래 허니/비비안것도 하나 샀거든
  • 라임131 2007/02/10 00:54 # 삭제 답글

    아~ 잊을만하면 흔적남기는 라임입니다!
    꿀꽈배기님~ 못본새 너무 성실해지신것 같아요~ 포스팅 읽을 엄두가 안나잖아요!! ;ㅁ;
    그동안 필리핀 오지에 처박혀 2주를 보내고 왔더니 적응이 안되구있습니다.
    먹구살기 참 힘들어요... 휴우~ 제가 필리핀까지 가게 될줄이야... 큭...
    (포스팅용 소재를 하나 건졌으니 저도 간만에 올려야할텐데요.)
    그나저나 복음자리 유자차 맛 좋던데 포션까지 있을줄이야, 세상 참 살기좋아용.
  • 2007/02/12 11:5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양지의 고양이 2007/02/14 13:37 # 삭제 답글

    예상대로 그분 캐기뻐하셨어요.
  • 지나가던 이 2007/02/15 21:25 # 삭제 답글

    혹시 하이텔에 꿀꽈배기님이신지?
  • 꿀꽈배기 2007/02/18 04:37 # 답글

    김면// 맞아. 슴가가 참 탱글탱글... 여기가 바로 천국인가.

    라임131// 하하, 성실하다는 말은 백만년만에 들어보는 것 같네요. 아무튼 반갑고, 즐거운 새해 되세요. ^^

    비공개// 너한테 얘기 듣고 가사 찾아봤다가 정말 마시던 물을 뿜었어;; 낚시일 거라 믿고 싶지만 상대가 SM이라 안심할 수가 없따;;

    양지의 고양이// 효도르급 상대선수를 이긴 저력!

    지나가던 이// 하이텔 유저는 맞지만 사용하던 아이디는 지금과 달랐습니다. 찾고 계신 꿀꽈배기님과 만나실 수 있기를. :)
  • 2007/02/21 03:4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꿀꽈배기 2007/02/22 01:35 # 답글

    메모장 켜고 혼자 쳐달리는 건 상상만 해도 좀 슬프다 야.... (이러는 본인 또한 윈도메모장을 시푸르딩딩한 데이타맨 편집기로만 바꾸면 그대로임. ...오히려 쫌 더 궁상맞을지도) 암튼 내 며칠간 암행해본 결과 거기 분위기가 춈 훈훈하더라고. 혹시 언니도 '손님은 왕이다' 봤나? 거기 나오는 이장길 캐릭터랑 잔주녁씨... 바로 이거거덩. 정말 딱이거덩.
  • 2007/02/23 04:0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꿀꽈배기 2007/03/04 01:38 # 답글

    어.... 그거 그렇게 되면 포지션이 애매한데? (그래도 역시 검사님*조폭일까?) 그 드라마 고화질로 갖고 있는 박스가 있다면 진정 알짜배기 오탁후로 인정한다! 언니, KBS영상미디어센터에나 전화해봐야할 듯-_;;

    그리고 출연작 중 유일하게 끝까지 본 드라마라니. 게임의 여왕을 안 본거야? 휏션70도 안 본 거야? 어쩜 그럴 수가 있어!! 이 나도 휏션70은 보았단 말이다! 언니 만날 슬픈유혹만 돌려보지 말고 연속극도 쫌 봐주세연. 아무리 연기의 신세계에 눈을 떴어도 말이지...
  • 2007/03/06 00:03 # 삭제 답글

    꿀꽈배기님의 예언이 맞았습니다. 주몽 마지막회가 궁의 그 아성을 깰지도 모른다던 그 한줄.... 그 한줄이 제마음을 후펴팠스빈다.ㅠㅠ
    궁 이후 빠져들었던 주몽이 막장오브막장으로 치달아 궁의 안들호를 넘어서는 장면을 목도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게 내일 한회가 더 남았다는거...ㅠㅠ

    제가 봐서 그런건가요????????????? 제가 사랑해서 그런건가요?????????????? 왜 제가 보는 드라마마다 막장을 달리는건가요!!!!!!!!!!!!!!!!!!!!!!!! 어어어어엉!!! 꽈배기님!!! 억울하고 분한마음 금할 길이 없어 여기와서 글 남기고 갑니다. 그나저나 꽈배기님은 어쩜 그렇게 빨리 간파를 하셨습니까.ㅠㅠ
  • 양지의 고양이 2007/03/09 00:02 # 삭제 답글

    블로그 잘못 온 줄 알고 화들쫙.
  • 꿀꽈배기 2007/03/09 00:46 # 답글

    루// 작가들의 전작인 다모, 올인, 해신 등을 나름 열심히 복습한 까닭이지요. 그래도 주몽 폐하께서 하늘을 나셨(...)으니 괜찮아요. 괜찮다니까요 정말. 요즘 막장 아닌 드라마라곤 하얀거탑 정도라 요 드라마가 막장인지 아닌지는 눈 감고 찍어도 천기누설이라는 슬픈 이야기가... 하아.

    양지의고양이// 고치는 와중에 들켜버렸네요. 에잇!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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