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조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블로그 좀 다시 굴려보기 전에 바톤으로 몸부터 풀어보지요.
(아니 실은 블로그보다 머리가 안 굴러가서-_-)
모처에서 가져왔습니다. 비공개홈이라 따로 트랙백은 걸지 않아요. 모님, 쌩유~
워낙 일음이 많아서 맞추는 분들이 있으실런지 모르겠네요.
가장 많이 맞춰주시는 분께는........ 후후.
Rules 규칙
Step 1: Put your MP3 player or whatever on random.
MP3 플레이어나 기타 재생 도구를 랜덤재생으로 설정한다.
Step 2: Post the first line from the first 20 songs that play, no matter how embarrassing the song.
첫 번째 스무 곡의 첫 줄 가사를 각각 적는다. (가사를 적기 난감한 곡이라도)
Step 3: Post and let everyone you know guess what song and artist the lines come from.
포스트로 올려서, 블로그에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곡 제목과 가수를 맞출 수 있도록 한다.
Step 4: Strike out the songs when someone guesses correctly
정체가 밝혀진 곡에는 취소선을 긋는다.
1. 그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그대의 속삭임 이승열&박기영(형사 O.S.T.) - 그림자&Love song
2. ひからびた水槽低く泳いでみせてた
말라버린 수조에서 낮게 헤엄쳐보았어
3. あなたまるで木漏れ日のように
당신은 마치 나뭇잎 사이로 새어드는 햇빛처럼
4. You crush my flower and you crush my prayer
5. ないてるこころそっとなめてよ兩手にくるまれ
울고 있는 마음 살짝 핥아서 양손으로 감싸요
6. 窓の中の僕はグラスの水に差した花のよう Hyde - Evergreen
창 가운데의 나는 글라스의 물에 꽂힌 꽃처럼
7. 잠들지 말아요 아직은 안돼요 네미시스 - 베르사이유의 장미(Live ver.)
8. Show me no more tears my love
9. 뛰는 너의 심장은 강철 아가미 W - 푸른비늘
10. 求める胸は抑え切れず寄り添いあった言葉
찾아다니는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서로 다가온 말
11. 손을 따 봐 내 맘에 꼭 얹힌 네가 내려갈까봐 이승환 - 심장병
12. Oh party party oh party tonight Nonstop5 O.S.T. - Oh Party Tonight
13. Where art thou wherefore art thou Shall I say the words never heard before
14. あなたのことを思うとほんの少し胸が痛むのは
당신을 생각하면 조금 가슴이 시려오는 건
15. 昨日の夢オレンジ色の?り昨日の夢沈默の氣配示す
어제의 꿈 오렌지 빛의 석양 어제의 꿈 침묵의 태도를 드러내요 Ego Wrappin' - Midnight Dejavu ~色彩のブル-ス~
16.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Linkin park - Numb (Live in Texas ver.)
17. とびらを さがすのはむずかしいけれどまわりを よく みてね
문을 찾는 건 어렵지만 주위를 잘 보세요
18. I can't believe the news today
19. 言葉はいらないただ君がそばにいればいい
말은 필요 없어 그저 네가 곁에 있어 주면 돼 동방신기 - 言葉はいらない
20. 해질 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 날 패닉 - 정류장
본격적으로 블로그 좀 다시 굴려보기 전에 바톤으로 몸부터 풀어보지요.
(아니 실은 블로그보다 머리가 안 굴러가서-_-)
모처에서 가져왔습니다. 비공개홈이라 따로 트랙백은 걸지 않아요. 모님, 쌩유~
워낙 일음이 많아서 맞추는 분들이 있으실런지 모르겠네요.
가장 많이 맞춰주시는 분께는........ 후후.
Rules 규칙
Step 1: Put your MP3 player or whatever on random.
MP3 플레이어나 기타 재생 도구를 랜덤재생으로 설정한다.
Step 2: Post the first line from the first 20 songs that play, no matter how embarrassing the song.
첫 번째 스무 곡의 첫 줄 가사를 각각 적는다. (가사를 적기 난감한 곡이라도)
Step 3: Post and let everyone you know guess what song and artist the lines come from.
포스트로 올려서, 블로그에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곡 제목과 가수를 맞출 수 있도록 한다.
Step 4: Strike out the songs when someone guesses correctly
정체가 밝혀진 곡에는 취소선을 긋는다.
2. ひからびた水槽低く泳いでみせてた
말라버린 수조에서 낮게 헤엄쳐보았어
3. あなたまるで木漏れ日のように
당신은 마치 나뭇잎 사이로 새어드는 햇빛처럼
4. You crush my flower and you crush my prayer
5. ないてるこころそっとなめてよ兩手にくるまれ
울고 있는 마음 살짝 핥아서 양손으로 감싸요
8. Show me no more tears my love
10. 求める胸は抑え切れず寄り添いあった言葉
찾아다니는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서로 다가온 말
13. Where art thou wherefore art thou Shall I say the words never heard before
14. あなたのことを思うとほんの少し胸が痛むのは
당신을 생각하면 조금 가슴이 시려오는 건
17. とびらを さがすのはむずかしいけれどまわりを よく みてね
문을 찾는 건 어렵지만 주위를 잘 보세요
18. I can't believe the news today







덧글
Astrid 2006/04/17 09:27 # 답글
11. 심장병 (이승환)
레몬 2006/04/17 11:23 # 답글
7. 네미시스-베르사이유의 장미19. 동방신기-言葉はいらない
20. 패닉-정류장
오랜만이에요, 꿀꽈배기님. 안 계셔서 외로웠다구요!ㅜㅜ
네미시스는 예전에 대희씨가 노래할 때가 좋았는데...
대희씨 목소리로 듣는 베르바라와 지금 베르바라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양지의 고양이 2006/04/17 13:08 # 삭제 답글
7번과 20번.. 레몬 님한테 선수 뺏기고 이젠 아는 노래가 없.. 크흑.
꿀꽈배기 2006/04/17 13:27 # 답글
Astrid// 정답입니다 :)레몬// 딩동댕~ 정말 오랜만이지요 레몬님 흑흑 ;_; 저도 대희씨 보컬이었을 때가 그리워요. 지금 보컬분께서 발음이나 발성은 좋으신데 시원하게 내지르는 거나 적절히 강약을 조절해가며 노래를 맛깔스럽게 부르는 느낌은 좀 부족하죠. 어느분 말씀따나 유리상자틱 하달까;
양지의 고양이// 하드에 있는 mp3를 모두 열고 랜덤으로 돌렸더니 저렇게 화개장터 뺨치는 플레이리스트가 되어서.... 크흑.
wasdy 2006/04/17 19:06 # 삭제 답글
1.형사 ost-그림자9. W-푸른 비늘
12. 논스톱 5-oh party tonight
일음은 어렵네요..^^ 한동안 W 음악을 많이 들었었는데.. 다시 한번 듣고 싶네요~
블루미 2006/04/17 20:49 # 삭제 답글
어려워요 ^^ 근데 대문사진은 혹시 누군가요??
카엔 2006/04/17 23:29 # 삭제 답글
15. 에고래핑 - 미드나잇데쟈뷰 (스펠링에는 자신이 없네요 ^^:)오랜만에 뵙네요, 꿀꽈배기님. 아니, 처음뵙겠습니다- 일까요.
반가움이 앞서 오랜 염탐쟁이가 수면 위로 떠올라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종종 덧글 남기고 흔적 남길께요. ^^
저 그런데 우리 율군 리뷰는... 올라오는 거지요?? 네에?
카엔 2006/04/17 23:33 # 삭제 답글
아, 5번 하이도의 에버그린. 추가합니다~
꿀꽈배기 2006/04/18 01:06 # 답글
wasdy// 정답~! ^^ 요즘같은 봄 날, 이어폰 귀에 꼽고 손가락으로 장단맞추어가며 길을 걷는 데 W 음악만한 반주도 없는 것 같아요.블루미// 좀 마이너 가수들이 많아서; 대문사진은 박지윤씨입니다.
카엔// 둘 다 딩동댕~ 처음 뵙겠습니다. 카엔님 반가워요. :) 잠수한 보람이 있네, 하고 잠시 생각해봤습니다. 하하. 율이 리뷰는 수요일까진 올라올 거예요.
히치하이커 2006/04/18 02:17 # 삭제 답글
앗, 귀환하셨군요. 반갑습니다!늦게 왔지만, 그나마 제가 아는 것들은 요행히 아직 아무도 대답을 안하셨군요.^^
13. Kate St. John "Wherefore Art Thou"
16. Linkin Park "Numb"
꿀꽈배기 2006/04/18 04:52 # 답글
히치하이커// 오랜만이죠 히치하이커님 ^^ 그런데 아쉽게도 16번만 맞추셨습니다. ;_; 남겨주신 'Wherefore Art Thou'는 처음 들어보는 곡인데 첫부분의 가사가 동일한가 보군요. 다음 가사 한 줄 더 남겨봅니다;
감기몸살 2006/04/19 08:08 # 답글
드디어 돌아오셨군요.이사는 잘하셨나요? 어떻게 안부를 전할래야 전할수없어서 기웃거리기만 했었는데 왠지; 혼자서만 반갑습니다. 이제는 뭔가 살아움직이는 꿀꽈배기님의 얼음집이 된것같아요. 노래들이; 사실 정말 모르겠어서, 글 남기려고 노래 찾아다녔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곡으로 적고 갈게요.3번 KOKIA - 愛のメロディ-
꿀꽈배기 2006/04/24 03:11 # 답글
감기몸살//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는 무사히 잘 마쳤는데 감기몸살이 어지간히도 떨어지지않아 문제네요; 저도 감기몸살님 오랜만에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 일부러 찾아듣기까지 하셨다니, 어이쿠. 이거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맞춰주신 코키아의 곡은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예요. 정답을 맞춰주신 것보다도, 노래가 마음에 드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D
구경하다가 2006/06/24 17:53 # 삭제 답글
show me no more tears my love, 이거farewell to love에 등장하는 가사 아닌가요?
저 이노래 듣고있었어서 :)
꿀꽈배기 2006/06/25 17:35 # 답글
구경하다가// 맞습니다! 그러고보니 이거 정답을 아직도 발표 안했군요; 잊어먹고 있던 포스팅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경하다가님.